받은 자료가 오늘 할 일이 되기까지
올린 자료가 후보가 되고, 확인한 항목만 오늘 할 일로 이어집니다.
받은 자료를 올리면
자료가 한곳에 모입니다
계약서와 회의록을 프로젝트룸에 넣으면, 자료가 흩어진 파일이 아니라 오늘 일을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받은 자료를 올리면
계약서와 회의록을 프로젝트룸에 넣으면, 자료가 흩어진 파일이 아니라 오늘 일을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받은 자료를 올리면
계약서와 회의록을 프로젝트룸에 넣으면, 자료가 흩어진 파일이 아니라 오늘 일을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Bubli는 납품일, 확인 질문, 작업 범위처럼 다시 봐야 할 부분만 후보로 꺼냅니다.
확정하면
사용자가 승인한 후보만 실제 TODO와 일정으로 이어집니다. 에이전트가 임의로 일을 바꾸지 않습니다.
작업 중에도
확정된 일은 작업판, 대시보드, 데스크탑 버블에서 같은 기준으로 다시 보입니다.
프리랜서의 일은 자료에서 흔들립니다
파일, 대화, 일정이 따로 움직이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찾는 데 시간이 빠집니다.
자료가 흩어지지 않게
계약서·요구사항·회의록을 프로젝트룸 기준으로 묶어 업무 기준을 잃지 않습니다.
에이전트는 후보만
확인 질문과 TODO 후보를 제안하고, 사용자가 승인한 항목만 실제 작업이 됩니다.
결정은 맥락 옆에
자료 옆에서 대화를 이어가 결정, 근거, 할 일이 따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작업 중에도, 화면 위에 가볍게
Bubli 데스크탑 앱은 회원 웹 앱을 그대로 띄우고, 바탕화면 위에 오늘 할 일, 일정, 타이머, 자료 제안을 버블로 남깁니다. 화면을 전환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만 맑게 떠 있습니다.
- 바탕화면 버블 위젯 (기본·반투명·고스트·최소화)
- 개인 관리 폴더 감지와 빠른 로컬 캐시
- 개인 데이터는 로컬에, 원본은 서버 기준
바탕화면에서오늘 일을 바로 봅니다
작업 중에도 오늘 할 일, 일정, 타이머가 화면 위에 가볍게 남습니다.
Bubli, 이런 게 궁금해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로그인 후 프로젝트룸을 만들고, 계약서나 회의록 같은 자료를 올리면 됩니다.
내 PC 파일을 다 읽나요?
아니요. 사용자가 직접 지정한 폴더만 감지하고, 전체 PC 자동 색인은 하지 않습니다.
데스크탑 앱은 무엇이 다른가요?
회원 웹 앱을 그대로 띄우고, 바탕화면 위 버블 위젯·로컬 폴더 연동·빠른 캐시를 더합니다.
에이전트가 임의로 작업을 바꾸나요?
아니요. 에이전트는 후보만 만들고, 사용자가 확인한 항목만 실제 작업이 됩니다.
